친구중에 이런놈이 있습니다.
말투가 영 4가지가 없다는..
말할때는 꼭 아랫사람 부리듯이 말한드는 거죠.
해라. 가져와라. 내일까지 어디로 와라, 돈 준비해놔라. 등등
솔직히 저는 어렸을때부터 봐와서 익숙해졌는데..
문제는 제3자한테도 그런다는겁니다. 물론 나이많은사람한테는 못하죠.
한번은 제 친구와 이친구랑 3명이서 술을 먹게 되었는데..
첨보는 친구한테도 명령조 말투를 하길래, 뒤통수를 퍽하고 날려주고, 말조심하라고 했더니..
이유를 모른다는 표정이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정을 얘기해 줬더니.. 남자가 그런걸로 뭘 소심하게.. 그려냐고 합니다.;;
참네 어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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