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CHANG
2012년 2월 4일 토요일
서른살에 카드회사 상담원으로 근무 했었어요.
서른살에 카드회사 상담원으로 근무 했었어요.
상담원이다 보니 욕도 많이 듣고, 더이상은 전화받는 업무가
너무 힘들었죠. 하지만 배운것도 없고 취업도 힘든 시기에
여기 나가면 어딜갈지 막막했었지요.
월급도 150내외로 다른 친구들보다 낮은 급여ㅜㅜ.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야 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할지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이직하길 잘한거 같아요.
일단 마음이 편합니다. ^^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